사실 휴일 한끼 대충 때울 때는 라면처럼 손쉬운 메뉴도 없습니다. 후다닥 끓여서 요기도 면하고 맛도 있으니까요. 그런데 1도 움직이기 싫은데 밥 먹고 싶은 날이 있죠.   저는 보통 토요일 아점이 그런 타임이에요. 이런 날 제가 애용하는 메뉴는 회덮밥입니다. <b style="background-color: #fff2cc;"> 아주 과…300